인천스타트업파크 송도서 정식 개관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지원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인천시 산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스타트업파크 개관식을 개최했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이원재 인천경제청장,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공공과 민간이 함께 운영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서 인천시가 1위로 선정되면서 총 241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축됐다. 더보기